2020 팜테크포럼

2020 팜테크포럼 2020-08-05T18:34:55+00:00

2020 팜테크포럼 전체일정

구분
시간
강연제목
강연자
DAY1
8 / 27
10:00-11:10
현실이 된 AI농업…한국의 농업 생태계가 바뀐다
-글로벌 AI농업 트렌드 및 한국 AI농업 전망 중심으로-
서현권
에이넷테크 대표
11:20-11:50
농업 경쟁력 세계 1위 네덜란드 농업부가
내다보는 미래 농업(영상 강연)
프란스 립스
네덜란드 농업∙ 자연∙
식품품질부 선임 정책자문관
13:00-14:10
‘CES(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혁신상’ 받은
K-컨테이너팜의 비밀…생산성 100배에 도전한다
김혜연
엔씽 대표
14:20-15:30
한국에도 ‘2세대 스마트팜’ 열렸다…
그 핵심은 돈 되는 농업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
15:40-16:50
AI로 돼지 키운다…
항생제 사용량 80% 줄인 ‘AI 양돈혁명’
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
DAY2
8 / 28
10:00-11:10
빅데이터로 분석한 한국인 식탁의 변화,
2020 간편식과 밀키트 시장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11:20-11:50
닭이 안 낳은 달걀 업체 저스트의 기업가치
1.5조원 비밀(영상 강연)
조시 테트릭
저스트 창업자 겸 CEO
13:00-14:10
식당·슈퍼 이어 지하철까지…
가속페달 밟는 한국형 식물공장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
14:20-15:30
유통혁명 중심에 선 새벽배송…
국내 유일 ‘흑자 새벽배송’의 비밀
한문경
오아시스마켓 상품 담당이사
15:40-17:30
AI 시대에도 영업의 핵심은 ‘진심’…
‘고신영달’ 주인공의 40년 영업 노하우
장인수
조인 부회장

2020 팜테크포럼 티켓 가격

구분
8월 27일 1DAY
8월 28일 1DAY
ALL DAY
현장등록
165,000원
165,000원
330,000원
사전등록
140,250원(-15%)
140,250원(-15%)
264,000원(-20%)
팜테크포럼 예매하기

2020 팜테크포럼 연사소개

DAY 1 : 제 4차 농업혁명, 미래 산업으로 진화하는 농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농업 또한 혁명적 변화를 겪고 있다. 로봇이 농부의 노동을 대신하고 수만 평 농장을 스마트폰 앱 하나로 제어하는 일은 더 이상 상상 속의 일이 아니다. 국내 최고의 농업용 로봇공학 전문가인 서현권 에이넷테크 대표는 디지털 기술이 바꿔놓고 있는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한다. 한국 농업 AI 대표팀인 ‘디지로그‘ 팀장으로서 지난 6월 네덜란드 세계 농업AI 대회에3서 3위를 차지하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다. 프란스 립스 네덜란드 농업∙ 자연∙ 식품품질부 선임 정책자문관이 네덜란드의 정밀 농업(Precision Farming)에 대해 강연한다. 립스 정책자문관은 네덜란드 농업부 내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김혜연 엔씽 대표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전자쇼 CES에서 스마트시티부문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컨테이너형 스마트팜 기술을 소개한다. 그가 개발한 컨테이너 농장은 생산성을 최대 100배까지 높일 수 있다.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2세대 스마트팜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신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팜 솔루션 ‘팜모닝’을 통해 최적 생육 데이터를 농가에 제공하고 있다. 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 대표로부터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축산의 미래를 듣는다. 그는 IT와 수의학을 기존 축산업에 접목해 양돈 헬스케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10:00~11:10
현실이 된 AI농업… 한국의 농업 생태계가 바뀐다
(글로벌 AI농업 트렌드 및 한국 AI농업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서현권 에이넷테크 대표 / 동아대 생명자원산업학과 교수 / 세계 AI농업대회 한국대표 팀장
학력
–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농업시스템학과
– 서울대 바이오시스템공학 석사, 박사 수료
– 네덜란드 와게닝겐대 농업로봇ㆍ인공지능 박사
경력
– 세계 AI 농업대회 한국 대표팀 팀장
– 충남대 연구교수
– 와게닝겐대 농식품로봇그룹 연구원
한국, 미국, 네덜란드에서 농업용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연구한 농업 공학 전문가다. 세계 최고 농업대학으로 손꼽히는 네덜란드 와게닝겐대에서 농식품로봇그룹 연구원으로 6년간 일했다. 이곳에서 스스로 돌아다니며 잡초를 제거하는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충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데 참여했다. 지난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제2회 세계 농업 AI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인 ‘디지로그’ 팀장을 맡아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11:20~11:50
농업 경쟁력 세계 1위 네덜란드 농업부가 내다보는 미래 농업(영상 강연)
(네덜란드의 정밀 농업을 중심으로)
강연자 | 프란스 립스 / 네덜란드 농업 자연 식품품질부 선임 정책자문관
학력
–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 유트레흐트대 생물학 박사
경력
– 네덜란드 경제기후부 선임 정책자문관
– 네덜란드 왕립 보건환경보전연구원 연구원
한국의 농식품부에 해당하는 네덜란드 농업∙ 자연∙ 식품품질부 내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다. 이번 팜테크포럼에선 각종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비료, 물, 노동력 등 자원 투입을 최소화하면서 생산량을 최대화하는 정밀 농업(Precision Farming)에 대해 강연한다.
13:00~14:10
‘CES(미국 최대 전자박람회) 혁신상’ 받은 K-컨테이너팜의 비밀…생산성 100배에 도전한다
(세계 컨테이너팜 시장 현황 및 K-컨테이너팜 계획 및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김혜연 엔씽 대표
학력
– 한양대 전자통신공학부
경력
– CES 2020 스마트시티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
– 2013 글로벌 K스타트업 최우수상∙ 구글특별상 수상
– 전자부품연구원 개방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 사업 참여
한양대 전자통신공학부에 재학 중이던 2013년 친구들과 함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화분에 물을 주는 ‘플랜티’를 개발, ‘글로벌 K스타트업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때 받은 상금으로 스마트팜 기업 엔씽을 창업했다. 컨테이너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모듈형 스마트팜으로 지난 1월 농업 관련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CES 스마트시티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2035년까지 화성에 우주 농장 ‘스페이스 팜’을 건설하는 것이 꿈이다.
14:20~15:30
한국에도 ‘2세대 스마트팜’ 열렸다… 그 핵심은 돈 되는 농업
(도입 단계인 한국 스마트팜 시장의 움직임과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신상훈 그린랩스 대표
학력
– 서울대 전기공학부
경력
– 데이팅 앱 아만다 창업
– 리디북스 투자자 겸 경영진
–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에서 트레이딩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하던 중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창업을 결심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데이팅 앱 아만다를 개발해 2년 만에 업계 1위에 올라섰다. 아만다를 내놓은 지 2년 6개월 만에 회사 지분을 매각하고, 그린랩스를 창업해 ‘연쇄창업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그린랩스를 국내 최초의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농기업으로 키우는 것이 목표다.
15:40~16:50
AI로 돼지 키운다… 항생제 사용량 80% 줄인 ‘AI 양돈 혁명’
(AI를 적용한 양돈농장의 변화 사례와 축산의 4차 혁명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경노겸 한국축산데이터(팜스플랜)대표
학력
– KAIST 경영공학부 석사
– 서울대 생물정보학 박사 과정
경력
– KAIST 창업 어워드 대상 수상
– 쿨리오 창업
– 알리안츠자산운용
금융∙ 헬스케어 분야 빅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면서 정보기술과 바이오기술을 결합한 1차 산업의 발전가능성을 발견했다. 한국축산데이터를 창업하고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가축 건강 관리 프로그램 ‘팜스플랜’을 개발해 국내 축산업계에 ‘스마트 축산’ 바람을 일으켰다. 팜스플랜을 도입한 양돈 농가는 돼지 항생제 사용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다. 축산업뿐만 아니라 1차 산업 전반을 첨단 산업으로 변모시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DAY 2 : 첨단 기술을 만난 농식품시장, 판이 바뀐다
농식품 시장과 식품 유통의 공식이 바뀌고 있다. 첨단 IT와 모바일 기술은 ‘당일 배송’, ‘새벽 배송’ 등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했다. 식물공장의 등장은 신선식품 유통의 개념을 근본부터 바꾸고 있다.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식생활 변화 트렌드를 제시한다. 코로나19로 확산된 언택트(비대면) 생활 방식이 식품 시장을 어떻게 바꿔놓고 있는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조시 테트릭 저스트 창업자 겸 CEO는 식물성 달걀을 개발한 푸드테크의 선두 주자다. 전세계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테트릭 CEO의 강연을 통해 대체육 등 푸드테크의 미래를 내다본다.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로부터 식물공장의 현황과 전망을 듣는다. 10여년 전 일본 기업으로부터 어렵게 설비를 구해 와 시작한 팜에이트의 식물 공장은 이제 일본에 역수출할 만큼 수준 높은 독자 기술력을 갖췄다. 한문경 오아시스마켓 상품 담당 이사는 온라인 식품 유통 시장의 경쟁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출혈 경쟁까지 불사하는 시장에서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오아시스마켓만의 비결을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장인수 조인 부회장으로부터는 40년 영업맨의 실전 노하우를 듣는다. 만년 2위 오비맥주를 단숨에 1위로 올려놓는 등 수많은 영업 신화의 주인공인 장 부회장은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시대에도 영업의 기본은 ‘진심’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10:00~11:10
빅데이터로 분석한 한국인의 식탁의 변화
(2020 간편식과 밀키트 시장)
강연자 | 문정훈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 서울대 푸드비즈랩 소장
학력
– 서울대 농생대 학∙석사
– 뉴욕주립대 경영학 박사
경력
–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및 푸드비즈랩 소장
– KAIST 경영과학과 교수
자칭 ‘문란한 식욕’의 소유자다. KAIST 경영과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더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노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로 자리를 옮겼다. 농업, 식품, 외식업까지 아우르는 먹거리 종합연구소 푸드비즈랩을 설립해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노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음식 소비 트렌드를 연구해 비즈니스화하고,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시키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11:20 ~ 11:50
닭이 안 낳은 달걀 업체 저스트의 기업가치 1.5조 원 비밀(영상 강연)
(저스트의 비전과 향후 계획 및 미국 푸드테크 시장 전망)
강연자 | 조시 테트릭(Josh Tetrick) 저스트 창업자 겸 CEO
학력
– 미국 코넬대 사회학과
– 미시건대 로스쿨
경력
– 푸드테크 스타트업 햄프턴크리크 창업
–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 33needs 개설
– 풀브라이트 장학생 선정, 아프리카에서 사회운동가 활동
어릴 적 꿈은 미식축구 선수였다. 웨스트버지니아대에서 선수로 활동했지만 진로를 바꿔 코넬대에서사회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아프리카에서 빈곤 아동 교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식량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때 경험이 푸드테크 기업 저스트를 창업하는 계기가 됐다.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인공 계란’, ‘식물성 마요네즈’등을 개발했다. 저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야후 창업자 제리 양 등으로 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는 등 실리곤밸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13:00~14:10
식당·슈퍼 이어 지하철까지…가속페달 밟는 한국형 식물공장
(국내외 식물공장 시장의 현황과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
학력
– 고려대 언어학과
–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수료
– 한경대 식물생명공학 석사
경력
– 플랜티팜 대표
– 한국스마트팜협회 이사
– 농업 ICT 분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대학 졸업 후 삼성생명에 근무하던 중 새싹채소를 실내에서 5일 만에 키워 판매하는 농장을 보고 인생의 행로를 바꿨다. 2009년 일본 스마트팜 기업 미라이를 찾아가 거의 빌다시피 해 설비를 구입, 경기 평택시에 식물공장을 세웠다. 이후 자체 기술로 ‘한국형 식물공장’을 개발, 대형마트∙ 백화점∙ 외식업체 등에 채소를 납품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 지하철역 내 식물공장도 그의 작품이다. 농업을 도시민에게도 친숙한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꿈이다.
14:20~15:30
유통혁명 중심에 선 새벽배송…국내 유일 ‘흑자 새벽배송’의 비밀
(오아시스마켓의 신유통 사례와 한국 온라인 유통 전망 중심으로)
강연자 | 한문경 오아시스마켓 상품 담당 이사
학력
– 연세대 화학과
경력
– 지어소프트 인터넷비즈니스본부장
– 지어소프트 경영전략본부장
– 오아시스마켓 상품 담당 이사
‘흑자 내는 새벽배송’으로 유통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오아시스마켓의 상품 부문을 이끌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이 판매하는 4000여가지 상품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쳐 입점했다. 벤더를 끼지 않는 직매입 방식으로 유통 비용을 줄여 소비자가격을 낮췄다. 유기농 식품을 경쟁사의 비유기농 식품보다도 싸게 판매해 ‘유기농은 비싸다’는 인식을 깨뜨렸다. 무리한 마케팅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면서 유통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15:40~17:30
AI·빅데이터 시대에도 영업의 핵심은 ‘진심’
(‘고신영달’ 주인공의 40년 영업 노하우 대공개)
강연자 | 장인수 조인 부회장 / (전 오비맥주 부회장)
학력
– 대경상고
경력
– 조인그룹 부회장
– 오비맥주 부회장
– 하이트주조 대표
– 진로 서울권역담당 상무
별명이 ‘고신영달(고졸 신화 영업 달인)’이다. 고졸 영업사원으로 진로에 입사해 탁월한 실적을 쌓아 임원으로 승진했다. 하이트주조∙ 하이트주정 대표이사를 거쳐 오비맥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만년 2위였던 오비맥주를 압도적인 1위로 끌어올렸다. 이를 인정받아 오비맥주 부회장까지 올랐다. 오비맥주를 떠난 후 계란 브랜드 누리웰로 유명한 조인그룹 부회장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영업은 ‘물건이 아니라 진심을 파는 것’이라는 지론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