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스(VORS Inc.), ‘2025 케이팜 박람회’ 참가...과산화초산 기반 농업용 소독제 ‘옥케이(Okay)’로 친환경 토양 관리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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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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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포어스

친환경 소독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포어스(VORS Inc.)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5 케이팜 박람회(K-FARM 2025)’ 에 참가해, 과산화초산(Peroxyacetic Acid, PAA)을 기반으로 한 농업용 소독제 ‘포어스 옥케이(VORS OKA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어스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농업 현장의 토양 및 상토 위생 관리에 초점을 맞춘 친환경 소독 솔루션을 집중 소개한다"며 "‘포어스 옥케이(VORS OKAY)’는 과산화초산 본연의 강력한 살균력과 빠른 분해 특성을 활용해 병원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 토양 내 유해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도, 잔류가 없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한, ‘옥케이’는 국내 과산화초산제 가운데 최초로 국제 유기농자재 인증기관 ‘OMRI(Organic Materials Review Institute)’ 인증을 취득한 제품으로, 글로벌 유기농 시장에서도 그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특히 작물의 생육이나 수확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물 및 토양 소독제로, 기존 토양소독제(훈증)가 가지던 사용 제약을 극복해 작물 뿌리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토양 속 병원균을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제공 / 포어스

이어 "옥케이는 농업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인 토양 내 병원균 관리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며 "농가가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소독 기술을 통해, 토양 위생이 곧 작물 건강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이번 케이팜 박람회를 통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소독을 통한 위생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성과를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포어스는 과산화초산을 중심으로 고효율·저잔류 소독 기술을 연구·개발해온 기업으로, 농업·산업·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과 환경이 건강하게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위생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농업용 소독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향후 스마트농업과 친환경 재배 환경으로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 케이팜' 방문을 원하는 소비자 및 관계자는 오는 11월 13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서 무료입장 예약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10시부터 17시이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케이팜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