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농업 박람회 ‘2025 케이팜 수원메쎄’, 11월 14일 개막
Date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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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입장 예약은 13일까지… 코리아푸드페어와 동시 개최로 시너지 기대
대한민국 농축산업·귀농귀촌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5 케이팜 수원메쎄’가 11월 14일(금) 경기도 수원특례시 수원메쎄에서 막을 올린다. 전시는 11월 16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제10회 코리아푸드페어’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농업과 식품 산업 간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박람회 통합 운영을 통해 6차산업 콘텐츠, 국내외 유통, 창업·귀농 기획 콘텐츠까지 관람객에게 폭넓은 산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전시장 운영을 위한 무료 입장 예약은 11월 13일까지
전시회는 관람객 분산 및 원활한 동선 관리를 위해 무료 입장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13일(수)까지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전시 전 일정 동안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 시에는 유료 입장(5,000원)이 적용된다.
주최 측은 “전시장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라며,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
대사관 및 글로벌 기업의 관심 속 ‘케이팜’ 위상 강화
2024년 행사에는 약 20개국 대사관이 참관을 신청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여러 국가의 농무담당 대사관 관계자들이 방문을 확정하거나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전시회 측은 “국제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케이팜’이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해외 기업들도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주요 농업 기업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어, 한국 농업 산업의 국제 경쟁력과 교류의 장으로서도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K-FOOD FORUM·스마트팜 설명회·애그테크 시연장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행사 기간 중에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한국경제신문, 아그로플러스,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K-FOOD FORUM’도 함께 개최된다.
‘K-푸드, 세상을 요리하다’를 주제로, 국내 식품 대기업, 유통 전문가, 글로벌 플랫폼 관계자 등이 11개 세션으로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참가기업의 농산물로 구성된 특별 선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전시장 내에는 ‘애그테크 시연장’도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형 및 대형 농기계 장비 전시, 농업용 드론 시연 프로그램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어, 관람객은 실제 운용 기술과 스마트 농업 기기의 현장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하는 ‘스마트팜 국가표준 찾아가는 설명회’도 무료로 운영된다.
최신 스마트팜 기술의 표준화 방향과 정부 지원 정책이 안내될 예정이며, 관련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융합 전시회로 도약
‘2025 케이팜 수원메쎄’는 귀농귀촌, 도시농업, 유통 플랫폼, 애그테크, 정책 포럼 등 농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참관 관련 내용은 케이팜 공식 홈페이지(www.kfarm.com) 또는 사무국(02-6121-636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농축산업·귀농귀촌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5 케이팜 수원메쎄’가 11월 14일(금) 경기도 수원특례시 수원메쎄에서 막을 올린다. 전시는 11월 16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제10회 코리아푸드페어’와의 동시 개최를 통해, 농업과 식품 산업 간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대형 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박람회 통합 운영을 통해 6차산업 콘텐츠, 국내외 유통, 창업·귀농 기획 콘텐츠까지 관람객에게 폭넓은 산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전시장 운영을 위한 무료 입장 예약은 11월 13일까지
전시회는 관람객 분산 및 원활한 동선 관리를 위해 무료 입장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13일(수)까지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전시 전 일정 동안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 시에는 유료 입장(5,000원)이 적용된다.
주최 측은 “전시장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라며,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
대사관 및 글로벌 기업의 관심 속 ‘케이팜’ 위상 강화
2024년 행사에는 약 20개국 대사관이 참관을 신청한 바 있으며, 올해 역시 여러 국가의 농무담당 대사관 관계자들이 방문을 확정하거나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전시회 측은 “국제적인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케이팜’이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해외 기업들도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주요 농업 기업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어, 한국 농업 산업의 국제 경쟁력과 교류의 장으로서도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K-FOOD FORUM·스마트팜 설명회·애그테크 시연장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행사 기간 중에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한국경제신문, 아그로플러스,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K-FOOD FORUM’도 함께 개최된다.
‘K-푸드, 세상을 요리하다’를 주제로, 국내 식품 대기업, 유통 전문가, 글로벌 플랫폼 관계자 등이 11개 세션으로 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참가기업의 농산물로 구성된 특별 선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전시장 내에는 ‘애그테크 시연장’도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형 및 대형 농기계 장비 전시, 농업용 드론 시연 프로그램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어, 관람객은 실제 운용 기술과 스마트 농업 기기의 현장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하는 ‘스마트팜 국가표준 찾아가는 설명회’도 무료로 운영된다.
최신 스마트팜 기술의 표준화 방향과 정부 지원 정책이 안내될 예정이며, 관련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융합 전시회로 도약
‘2025 케이팜 수원메쎄’는 귀농귀촌, 도시농업, 유통 플랫폼, 애그테크, 정책 포럼 등 농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참관 관련 내용은 케이팜 공식 홈페이지(www.kfarm.com) 또는 사무국(02-6121-636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